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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디어 신원카페
게시일 2010년 4월 9일
ㆍ추천: 0      
나도 우즈의 여자와 즐길 수 있다~
지난 일요일 우리 주요 거래처의 임원과 골프를 쳤습니다.
이 임원이 미국 출장중에 사온 거라고 하면서 동반자들에게 공을 하나씩 나눠 줍니다.
그 공과 통은 아래 사진과 같습니다.
 
공에는 여자의 얼굴이 그려져 있고, 통에는 "Tail of the Tiger(호랑이꼬리)"라 적혀 있습니다.
타이거 우즈의 여자들 12명의 얼굴을 골프공에 인쇄하여 판매하는 거지요.
우선은 그 발빠른 상술이 놀랍습니다.
 
그리고, 많은 사람들은.. 이 물건이 오래 팔릴 수 없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에,
곧 절판될 것을 예상하고 소장용으로 사둘려고 무척 애를 쓴답니다.
이 양반도 특별히 부탁해서 어렵게 구했다고 합니다.
나도 이 귀한 공을 고이 모셔두고 있습니다.ㅋㅋ
 
"그는 이들과 한 라운드를 즐긴다. 너도 그렇게 할 수 있다"
 
저도 공을 하나 얻었으니, OB를 내거나 해저드에 빠트리지만 않는다면
우즈의 여자와 한 라운드 아니 몇 라운드라도 즐길 수 있겠지요? ㅎㅎ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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